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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겨울의 추위는 풀리고 따스한 날씨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온의 영향으로 모든 생물들은 정식으로 기지개를 펼것도 같습니다.
    올겨울 추위는 어느정도 물러가고 3월달 한차례 강추위가 있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봄이라는 특성은 만물에 대한 생동감이 강하기에 봄기운을 물씬 풍기면서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응접할것입니다. 오늘도 따스한 마음으로 화사한 웃음과 함께 넉넉함의 여유속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2.15
  • 답글 봄은 저만큼 온 것 같은데 오늘도 밖에는 바람이 좀 차가워서 자꾸 더 봄을 기다리게 되네~
    봄이 오면 지원씨 얼굴도 볼 수 있겠죠? 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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