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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장태산 산책길에 진달래를 보았어요.
양지바른 터에 빨간 꽃봉우리를 맺고 피워 올리는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요~
냉이 뜯는 언니야들도 많아진 요즘.. 아직 꽃샘 추위야 조금 남아 있지만
여기저기에서 봄 소식들이 즐겁고 기쁘게 전해지는것 같아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24 -
답글 마음에 건강 육체적 건강
산은 우리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지
공기좋은곳에서 살고있는 별님이 부럽당 ㅎ ㅎ ㅎ ~~~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