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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나절에 냉이를 좀 뜯어서 오늘 아침 된장을 풀고 냉이국을 끓였더니
냉이 향이 식탁에 풍기는 맛이 봄 기운이 가득하더군요.
오늘은 쑥을 뜯어 볼까~ 쑥국도 참 맛있잖아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29 -
답글 예! 언니~~~ 냉이국 맛있게 끓여서 식탁에 봄을 불렀어요..
근데 쑥은 아직 뜯지 못했고.. 카페 대문 제가 바꾸었는데
언니의 솜씨가 예쁘고 좋으시니 더 좋은거 있으면 언제든 바꾸어 주세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1 -
답글 별님! 냉이국 맛나게 드셨군요.*.*
또 쑥국까지~~우와 맛나겠다..
카페 대문 별님이 도 바꾸어 놓았나요? 깜놀~~샤방 샤방~~
좋아요~~굿!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