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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은 만나는 어린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겨울저녁에도
마치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있다
처음처럼 우리의 인연도 항상 변하지않는 그런 바램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언니~~ 싱그런 공기속에 즐거운 나들이 소풍! 즐겁고 기분 좋았어요.
항상 만날때마다 웃는 얼굴로 편안하고 따스하게 대해주는 언니가 늘 고마워요^^
별에 대한 언니의 사랑도 변하지 않기를 바래요~ㅎ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