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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린이날이라서 '내 날이다! 내 생일이니 신나고 즐겁게 놀자~~~' 하고 놀았어요.ㅎㅎ
그래서 저녁엔 신랑이 내 생일답게(?) 회도 사줬고 소맥도 한잔 했어요.ㅎㅎ
울님들은 어린이 없으세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06 -
답글 언니! 내가 울 신랑 딸 노릇도 하고 살잖어~~ 딸을 못 낳았으니..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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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님은 좋겠다~~아직도 어린이날이 존재하니까?~~~~부러워~~~자긴 영원한 어린이 일꺼여~~~~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