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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사 .와그리 바쁠까.무엇인가 느낄것같아보니 어느새 나두 어른이 되어있고..인연두 엮어져가궁.암튼 시간은 기다려주질않네?....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3.05.19
  • 답글 언니! 오늘 왜 일찍 가시구~~ 시완 언니가 보리밥 사줘서 맛나게 묵었는데..ㅎㅎ
    보리밥 먹었으니 건강하게 방귀라두 뿡뿡? ㅋㅋㅋ~~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21
  • 답글 유 후 ~~~~~그럽시당.ㅎㅎㅎ 작성자 김농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1
  • 답글 그러게요~~ 매일 뭔 일인지 바쁘게 돌아가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나이만 묵고! ㅎㅎ
    하지만 이렇게 언니도 알게되고.. 좋은일이 더 많은것 같아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20
  • 답글 바쁘게 사는 인생이 좋은겨~~~~일이없이 하루가 길게 느껴지면 얼메나 괴로울까~~~~그럭 저럭~~하면서 세월을 낚는거지뭐유~~~~~~건강합시다그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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