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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서 여러날을 지내니 답답하고 얼른 퇴원하고 집에가고싶어요 울 아이들이랑 마눌이랑 맛난거 먹고 웃고 그러며 뛰놀다 밤에 자고 싶은데요 울님들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5.25
  • 답글 아하... 그렇군요~~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 많이 좋아지셨다니 참 다행이에요.. 부디 하루속히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28
  • 답글 걱정해주는 울님들 덕택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곧 퇴원할 날이 오겠죠 교통사고로 입원했어요 지나가는 차때문에 진입을 못 하고 서있는데 뒤에서 들이받아서 허리와 목을 다치며 뇌진탕이 생겨서 구토와 어지러움으로 고생을 했어요 이젠 많이 좋아졌어요 염려와 기도 감사합니다 울님들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8
  • 답글 병원에 계셔요? 이런..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날도 더웠는데...
    어디가 불편 하신지는 모르지만 하루빨리 건강한 몸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아!~~`그러셨군요~~빨리 건강하셔야할텐데~~~~~병원 정말 답답하죠?~~~~~환자나 보호자나 힘든곳이병원이여요~~~~어이 나가셔야할텐데~~~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아픈 설움이 젤 큰데 ...속히 쾌차하시길..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쾌유를 빔니다. 작성자 칼디의전설 작성시간 13.05.26
  • 답글 카루소님처럼 건강하신분이 병원에 입원을 하시다니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5.25
  • 답글 카루소님.
    아파서 입원중인가요?
    어디가~~ 몸조심 하셔야지요,,, 어른 낳아서 집에가셔서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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