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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비~~`삽삽이 내리고~~~~~그리운 얼굴은 ~~어느 마을에 들었는가~~~~유리창에 붙어 있는 도종환의 시가~~그리운 ㅇ월요일 아침입니다~~~마음까지 촉촉한 봄비가 그동안의 더위를 싹날려주네요~~~~차분한 마음으로 한주시작합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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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우~~ 비 내리는날 운치있게 시 한수 읋으시는 언니가 분위기 있어 좋아요.
많이 더웠는데 반가운 비소식에 가뭄을 해소 시켜줄것 같아요..
언니! 낼 반갑게 만나 떠들자구요.ㅋㅋㅋ~~~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