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어공부 끝나고 몇명이 강대식 어르신이 운영하시는 소나무(인견가게)에 갔어요.도마동 신한은행 뒷편에 있는데 예쁜 옷이랑 시원한 이불등 사고 싶은게 많았어요.혜경 언니랑 미송씨는 예쁜 원피스를 사고 선녀씨는 이불이랑 패드등... 저도 여름 이불이랑 신랑 빤쥬 두개도 사 왔어요~ㅎㅎ 그리고 강대식 어르신이맛있는 닭도리탕을 사 주셔서 배불리 잘 먹고 왔답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