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회관엔 묘한 매력이 있다/ 바쁜 경아를 끌어올리는 우리 선생님의 힘/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없는 나를 동기로서 잘 챙겨주시는 우리 이쁜언니들의 따스한 손길/ 또 등등
오늘 가게에서 잠깐 짬을 내어 카페구경하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아ㅡ주 작은 소망을 꿈꾸는 나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배려를 해 주시는 분들때문에.../ 이루 말로 할수없이 감사하다/힘이 난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 그리고~~~오늘밤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일어공부하러 가는데 인생공부를 하고있다/ 참 좋다/ 너ㅡㅡ무 행복하다/
답글마음 밭이 곱고 이쁜 경아씨! 어쩜 그리 순수하고 맑은지~~ 바쁜 날을 살면서도 결석 하지 않고 일어공부하러 나오는 발길이 얼마나 대견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항상 울님들을 챙기고 배려해 주면서 사랑을 나누어 주니 이 언니도 행복하고 좋아요. 선생님 덕분에 좋은분들을 알게되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우리 앞으로도 열심히 살면서 공부도 즐겁게, 만날때마다 행복하게 사랑하기로 해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6.25
답글선생님은 아무 힘도 없어요. 단지 우리 학생님들을 사랑하는 힘밖에는요. 모두 사랑해요. 세상에 머므를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많이 많이 사랑하다 갈래요. 경아님을 보면 힘이 나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3.06.25
답글맞아요~~~후후후 문예회관뿐아니라~~울샘이 그런 분이죠~~~울 샘에게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기 힘든 ~~마력이 있어요~~~얼마나 좋아요~~~`담장의 매화 몇가지 추위를 이기고 홀로 피었네 멀리서 눈이 아님을 아는것은 은은히(어둠속에서) 매화 향기 전해오기 때문일세~~~~경아씨!~~매화향기 처럼 은은히 다가오기때문에~~~울님들이 좋아하는 거예요~~~울님들하고 좋은 인연~~`어때요~~~~작성자콩새작성시간13.06.24
답글네 사장님 꼭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마쉬룸메니저(68경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6.23
답글일어공부외에, 자신을 위한 건강투자도 해보세요. 배트민튼? 탁구? 등등 칭구도 사귀고.... 운동을하여야 하루가 덜 피곤하답니다.작성자칼디의전설작성시간13.06.23
답글열씨미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음넷카페- "칼디의전설바리스타학원"에도 놀러오세요.작성자칼디의전설작성시간1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