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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예회관엔 묘한 매력이 있다/ 바쁜 경아를 끌어올리는 우리 선생님의 힘/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없는 나를 동기로서 잘 챙겨주시는 우리 이쁜언니들의 따스한 손길/ 또 등등

    오늘 가게에서 잠깐 짬을 내어 카페구경하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아ㅡ주 작은 소망을 꿈꾸는 나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배려를 해 주시는 분들때문에.../ 이루 말로 할수없이 감사하다/힘이 난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 그리고~~~오늘밤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일어공부하러 가는데 인생공부를 하고있다/ 참 좋다/ 너ㅡㅡ무 행복하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 작성시간 13.06.22
  • 답글 와우!~~~경아씬 좋겠다~~이뻐하는 언니들 많아서~~~부러워~~~잉~~~~~잉~~~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5
  • 답글 마음 밭이 곱고 이쁜 경아씨! 어쩜 그리 순수하고 맑은지~~
    바쁜 날을 살면서도 결석 하지 않고 일어공부하러 나오는 발길이 얼마나 대견스럽고 이쁜지 몰라요.
    항상 울님들을 챙기고 배려해 주면서 사랑을 나누어 주니 이 언니도 행복하고 좋아요.
    선생님 덕분에 좋은분들을 알게되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우리 앞으로도
    열심히 살면서 공부도 즐겁게, 만날때마다 행복하게 사랑하기로 해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25
  • 답글 선생님은 아무 힘도 없어요. 단지 우리 학생님들을 사랑하는 힘밖에는요. 모두 사랑해요. 세상에 머므를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많이 많이 사랑하다 갈래요. 경아님을 보면 힘이 나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6.25
  • 답글 맞아요~~~후후후 문예회관뿐아니라~~울샘이 그런 분이죠~~~울 샘에게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기 힘든 ~~마력이 있어요~~~얼마나 좋아요~~~`담장의 매화 몇가지 추위를 이기고 홀로 피었네 멀리서 눈이 아님을 아는것은 은은히(어둠속에서) 매화 향기 전해오기 때문일세~~~~경아씨!~~매화향기 처럼 은은히 다가오기때문에~~~울님들이 좋아하는 거예요~~~울님들하고 좋은 인연~~`어때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4
  • 답글 네 사장님 꼭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68경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3
  • 답글 일어공부외에, 자신을 위한 건강투자도 해보세요. 배트민튼? 탁구? 등등 칭구도 사귀고.... 운동을하여야 하루가 덜 피곤하답니다. 작성자 칼디의전설 작성시간 13.06.23
  • 답글 열씨미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음넷카페- "칼디의전설바리스타학원"에도 놀러오세요. 작성자 칼디의전설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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