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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씨앗을 쪼개본다
    아무것도 그 속에 숨어있는게 없다
    어디있다왔는가 꽃들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고 있는가
    우리네 인생사도 마찬가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는가~~~~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4
  • 답글 일요일 친구 신랑이 하늘 나라로 갔다고 해서 서울 갔다 왔더니~~~우울하고~~~심란하더군요~~~사는게 뭔지 살때는 어지간히~~`원망하더니~막상 세상 떠나니까~~~구멍 구멍 ~~울고 다니는 친구를보니~~안스럽고~~~그러네요~~~같이 있을때 잘해야겠어요~~~미워하지말고~~~퇴직해도 밥잘 챙겨주고~~~각방쓰지 않고~~~~ㅎㅎㅎㅎㅎ 작성자 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5
  • 답글 꽃들도 인생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지금 이순간은 소중하고 아름답지만
    언젠가는 먼지처럼 사라지는 인생들... 그래도, 그래서, 더욱 이쁘게 재미나게 잘 살아야 하는 인생!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25
  • 답글 향기남도 맬맬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갈것인가. 이 세상이 끝은 절대 아닐거야요. 아름다운 영혼들이 사는 더 좋은 세계가 반드시 있을 거예요. 우리 믿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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