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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울님들 모두 안녕하셨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통 들리질 못했네요. 어느새 반년이 지나가네요. 세월은 정말 고장도 안나요. 지구야 고만 돌아라.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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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로 빨리 가는게 세월이지요~~~~샘을 엊그제 만난것 같은데~~~벌써~~아주 많이 흘렀네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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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지난반년보다 남은 반년 더 열심히 살기로 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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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워낙 바쁘신 분 이지요. 신협일에, 교육일에, 요즘은 텃밭일까지..등등..
그러게요~ 올해도 어느덧 6개월이 흘렀네요. 남은 반년! 또 아름답게 준비 하기로 해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