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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님들의 기도와 걱정으로 토요일에 퇴원해서 집에 왔어요 아직은 물리치료때문에 통원치료를 하지만 오가는 길이 덥기는 하지만 병실문을 나온 것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6.25
  • 답글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염려와 기도에 힘입어 하루 속히 완쾌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2
  • 답글 축하드려요~~~`물리 치료 힘들지만 그래도 바깥공기 마시며 자유롭게 다니시는게 얼마나 좋아요~~~화이팅!~~~카루소님~~~~~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25
  • 답글 아 퇴원 축하해요. 재활운동 열심히 해서 빨리 자유인이 되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6.25
  • 답글 어머나~ 퇴원 하셨군요! 잘 되었네요.. 그동안 많이 고생 하셨을텐데..퇴원을 축하드려요!
    병실문을 나오셨으니 이제 통원치료 잘 받으시고 하루빨리 완쾌 되시어 날아 다니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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