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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달~~~~아유!~~~넘 더워요~~~~폭염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건설 근로자들이생각나네여~~`문득 지나가다 보니~~`물을 병채마시고 있던데~~~~아!~~저렇게 열심히 사는 분들도 많구나~~~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01
  • 답글 별!~~~오이가 달짝지근한게 ~~단맛이 나네여~~`역시 자연 그대로가 좋은 것같아요~~~`잘 먹고 ~~~올여름 시원하게 나야지~~감사!~~~~~난 행복한 사람이여요~~~~ 작성자 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3
  • 답글 청포도다 새콤달콤 익어가고 있겠지요~~~
    그러게! 더운 날씨에도 햇볕아래 일 하시는 분들을 보니
    시원한 에어컨 틀고 다니는 내가 괜히 죄송스럽더라구요.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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