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경에 빗소리가 소란스러워서 잠에서 깼어요~ 열어놓은 창문으로 빗줄기가 들이치고..잠을 푹 못 자서 피곤하긴 했지만 울님들 만날 생각에 즐겁게 교실로 향했지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7.05 답글 언제나 활기찬 별님!~~~`열심히 사는 별님이~~~부러우이~~~건강하삼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