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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낮엔 불볕 더위지만 그래도 엊그제 말복을 지나서인지 새벽과 밤에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좋아요! 이제 곧 매미보다는 귀뚜라미 소리가 많이 들릴것 같아요.
가을이 살며시 고개를 들었거든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8.14 -
답글 정말 계절의 변화는 속일수 없어요~~~더워도 한여름 처럼 땀이 줄줄 흐르지는 않더라구요~~~~아!~~~가을이 빨리 왔으면 살겄어여~~~당최 여름은 싫어!~~~~~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