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내 인생에 광복절 이였답니다. 관저문예회관에서 '아침을 여는 수요 영상음회'를 감상하고 왔답니다 비록 스크린으로 보는 소소한 음악회이지만 한글 자막으로 해설도 나오고 매너 있고 유머스런 앙드레 류의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도 감상하고~~~~~~돌아 오는 길에 경아 언니네집에서의 특별 버섯 요리와 작은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는 언니의 따뜻한 감성까지~~~~~~내 영혼에 비타민을 흠뻑 적시고 온 아주 멋진 날 이였습니다. 이 모든것이 참 감사해지는 2013년 8월 15일 광복절 아침 입니작성자바닷가 옆 우체국작성시간13.08.15
답글지성미 넘치는 우리 정애아우님 사랑합니데이...작성자마쉬룸메니저(68경아)작성시간13.08.19
답글바닷가 옆 우체국 에서는 어떤 소식을 전해 주시나요~~ 닉이 아름답고 인상적 이에요^^ 선생님께서 이리도 반가워 하시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자주 오셔서 우리 쌤 행복하게 해 주시고 경아씨도 자주 만나고 해 보세요. 비타민은 더 꽉 채워질 테니까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8.16
답글바닷가옆우체국(이정애)님 넘 반가워 울음이 나올려고 해요. 오랫만에 오셨어요. 이제 자주 오세요. 어제광복절날 좋은일이 있었군요. 맬맬 좋은일 있으시길 빕니다.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3.08.16
답글아!~~~바닷가 옆우체국님!~~~~이름 참 좋다~~~광복절날 아름다운 날을 만드셨군요~~작성자콩새작성시간1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