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농희 언니를 만났어요~ 무릎을 수술 하는 바람에 한동안 볼 수 가 없었는데 농희 언니랑 같이 언니들이 사주신 맛있는 밥도 먹고 시원한 팥빙수도 먹으며 이야기 하고~~ 궁금하고 보고 싶었는데 언니를 만나니 많이 반갑고 좋았어요! 9월부터는 언니를 자주 만나는 즐거움과 행복이 있기를 바래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8.16이미지 확대
답글죄송하고 또 송구함니다..저를 이처럼 맘속에 살며시 같이 하고들계신줄도모르고 .??!열심이 출석 하도록 노력 하겠어요..진심으로 감사함니다..작성자김농희작성시간13.08.24
답글응 농희 언니께서 수술하셨군요..... 너무 앞에 앉아서 그런가 어째 언니들의 신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아요... 궁금하기도 하지만 선듯 여쭤본다는 것도 어색하고~~~~참 죄송스런 맘 입니다. 농희 언니가 처음 공부하러 왔을때 먼저 인사해주고, 웃어주고 했던 언니 였는데.......농희 언니 죄송해요... 빠른 쾌유를 빌게요...작성자바닷가 옆 우체국작성시간13.08.19
답글농희님이 오래동안 고생하시는 것이 안스러워요. 그래도 더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신다니 그 여유로움을 칭찬합니다. 우리님들도 항상 몸 조심하셔요. 님들께;서 사주신 점심도 팥빙수도 넘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