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시원한 물가를 찾았습니다 중국어 수업에 결석을 하면서까지...... 청정무주는 그야말로 물도 좋고 공기또한 달랐습니다 물에 발을 담그는 재미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일벌레인 울 서방님도 무척 좋아서... 웃는모습 보이시죠? 마음도 그야말로 힐링이 됩니다 우리님들도 모두들 다녀가셨겠지요? 당분간 며칠은 더위때문에 힘드실거예요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울 님들 모두 감사합니데이♥♥♥작성자마쉬룸메니저(68경아)작성시간13.08.19이미지 확대
답글향기남도 무주골에 가고 싶어요. 누구 함께 가실분 없어요?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3.08.19
답글위에 보이는 곳은 덕유산 33경중 제15경인 월하탄입니다 정말 시원하고 깨끗하더군요 울 남편 애인이겠거니? 생각하면 더 즐거울라나? 상무 사장님 요즘 정신없이 바쁘시던데? 사모님과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오셔요 강추입니다~~~ 산책길도 더불어...이미 다녀오셨나?작성자마쉬룸메니저(68경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19
답글와~ 진짜 시원해 보인다!~~ 무주는 정말 갈때마다 시원하고 공기도 좋고 경치도 예뻐서 항상 좋은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어.. 일을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몸과 마음에 여유를 담아보는것도 필요한것 같아~ 사진 이쁘게 잘 나왔고, 맑은물에 내 발도 담가보고 싶어용!ㅎㅎ 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8.19
답글아~~~그렇군요...그래서 언니가 안 보였던거군요.... 아래 형부의 표정이 참 밝아 보이네요(우리 고등학교때 흠모하는 선생님과 제자사이 같은 포즈~~~~오호~~~굿)작성자바닷가 옆 우체국작성시간13.08.19
답글잘다녀오셨네요. 1시간 거리인데...그죠? 마음의 여유를 ...작성자칼디의전설작성시간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