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만든 연못가에 옮겨 심은 봉숭아에 열심히 물을 주었더니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어제까지 세포기에서 꽃을 피우더니 오늘아침 세어보니 일곱포기에서 꽃이 피었습니다. 백포기쯤 심었으니 이제 곧 봉숭아꽃이 장관을 이루리라 생각해요. 구경오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