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는 참 쓸쓸하네요. 울님들 다 가을바람 쏘이러 가셨나봐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10.07 답글 선생님! 카페를 쓸쓸히 놓아 두어서 죄송해요~ 저도 요 며칠 바빠서 컴 들어오질 못했어요.오늘은 수업이 있는 날인데 선생님의 부재로 공부도 못하고비까지 내리니 왠지 쓸쓸한 마음도 들어요.ㅎㅎ연수 잘 다녀 오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