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파트 앞길이 달력속에나오는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사람들과 오십시요~~~~~그리고 가슴에 담아가십시요~~~~진한 외로움은 낙엽속에 묻어버리고~~~~~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0.30
  • 답글 언니의 마음 밭에서 나온 글이 한폭의 멋진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언니는 글도 잘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별을 이뻐하는 맘씨도 곱고요~ㅎㅎㅎ
    전시회는 가보질 못했지만 성황리에 잘 끝냈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01
  • 답글 콩새님 전시회를 바쁘다는 핑계로 놓지고 말았네요. 미안해요. 꼭 가보고 싶었는데.... 카페에 그림 글씨 올리셨다는데 못찾았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10.31
  • 답글 님의 글솜씨에 더 빠집니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68경아) 작성시간 13.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