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새언니!~~ 바쁜가요? 아님 추워진 날씨에 몸살이라도 나셨는지~
소식이 궁금해요! 금욜에는 만날 수 있는거죠? 얼굴보고 눈 도장이라도 찍자구요^^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20
-
답글
내도 간만에 좋은 사람들 만나이 힘이나던걸~~역시 어울리며 살아야 사는 맛이 나여~~~~ㅎㅎㅎ 별이 삶아온 검은 콩도 무지먹고 ~~`원기 충전하고~~~아!~~행복해~~~`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22
-
답글
언니~~ 김장 많이 하느라 고생 하셨어요! 그러니 감기 몸살까지... 에휴~
온 가족들이 언니의 정성 가득한 맛난 김치 먹으면서 일년을 행복 하시길 바래요~
그래도 오늘은 얼굴보니 반갑고 좋았어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2
-
답글
아!~~~별님 ~~~추운데 잘지내고 계신감요~~~ㅎㅎㅎ 콩새님은 감기 몸살에다~~~일요일부터~~~오늘 까지 김장하느라~~`팔빠져 죽는줄 알았어요~~`일년 먹고 살기 힘들어요~~`킹킹!~~~~식구 많으면 재미도 있지만 이런때는 힘이드네요~~~금요일에는 원기충전해서~~보고싶은 급우들 만나러 갈께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2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