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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옵니다.
쩍쩍 갈라진 논바닥에 생명수가 채워 집니다.
타들어 가던 농심에 희망을 부어 줍니다.
도심의 달구어진 콘크리트숲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사랑2사랑2 작성자 샤오랑(숙희) 작성시간 12.06.30 -
답글 비가 와서 참 좋았어요. 온갖 식물들이 춤추는듯 했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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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얼마나 기다렸던 비 이던가요. 우리들 농장의 농작물들이 비를 맞고 춤을 출것을 생각하면 본인도 춤이 나오려 하네요. 비가 이처럼 소중한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