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병원 로비에 있는 컴에 들어와서 인사하네요~~~~ 시청옆 벚꽃이 장관이여요~~~~~아!~~아름다운 날입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4.04.02 답글 언니~~ 왠 병원엘요? 부모님 모시고 가셨는지... 우리집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오늘 아침엔 목련꽃 나무 아래서 차 한잔 했어요. 분위기가 좋더라구요~아름다운 계절에 언니에게 좋은일만 한가득 하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