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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강의 시간이 기다려 진다.
어제도 수업에 참석했으나
역시 어렵다.
10번 쓰기 숙제를 했어나
아직도 처음처럼 글자를
모르겠네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18 -
답글 네~~ 저도 일본어 시작한지 몇년 되었지만 아직도 수업 시간이 기다려져요.
선생님도 뵙고 싶고, 친구들이나 언니 동생들도 만나고 싶어지고요~~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자꾸 써 보면서 소리내어 읽어보다보면
한개씩 알아갈거에요. 지금은 어렵게 느껴져도 알고나면 참 재미있고 신기할거에요~~
홧팅이에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