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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님들! 휴일 잘 보내셨지요?
저는 김장하러 주말에 친정 갔다가 어제 저녁때가 되어서 집에 돌아 왔답니다~
친정 식구들 여러집이 먹을 김장이라 양도 많아서 힘도 들었지만
울 엄마 아버지가 고소하고 달큰한 노오란 배추 농사를 잘 지어서
일년김치는 걱정안하고 맛나게 먹을것 같아 푸근하고 흐뭇 합니다!
김장 때문에 내심 신경이 쓰였는데 이제 비가 내려도 날씨가 추워도
걱정 뚝~~ ㅎㅎ 아직 김장 안 하신 분들도 맛난 김치로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11.24 -
답글 김장하셨구나
고생하셨겠네~~
부모님 계시니 얼마나 좋으세요
손수 지으신 배추로 사랑을 담으셨겠네요~ 맛있겠네~ 작성자 장수버섯마을(68경아) 작성시간 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