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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런 밭고랑만 길게 나있던 그곳에 지독한 가뭄과 더위를 견디고 싱스러움과 푸르름으로 가득 차 있어 ...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이어 진한 감동을 받고 왔답니다.
    울님들의 수고로움에 큰 결실을 맺게 됨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ㅉㅉㅉ!!!
    장마에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고운 밤 되시기를~~^^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2
  • 답글 지난번 큰비에도 별일없었으니 이번장마도 잘 견디어 내겠지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오랫만이라 더욱 반갑네요 밖에서는 천둥소리가 우르릉 쿵쾅하고 있네요 비가 얼마나 오려는지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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