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 천둥이 조금은 무서웠습니다. 강아지들도 무섭던지 찍소리 않고 집에들어가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비가 홍수로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셈~늘 행복하십시요,툐욜날 정모때 뵐께요~러브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7.16
-
답글 ㅎㅎㅎ의외로 강아지들이 천둥소리를 무서워 하더라구요~~ㅎ
울집 슈나우저도 그랬어요...내품으로 파고들어 덜덜 떨더라구요 ㅎ^^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