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7.17
  • 답글 좋은글 가슴에 담아갑니다~~
    고운 꿈길이시길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