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아직도 물방을이 매달려 있는걸 보니 비가 제법 왓나 봅니다~엊저녁 열대야에 공원정자에 늦도록 놀다 왓답니다~`어찌나 션하고 좋던지 서울 같음 이런자리 발디딜 틈 없을텐데...달랑 우리 식구들만.... 호강하고 들왔네요 ^^행복 많이 엮어가시길~~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2 답글 안물안말고도 아파트가운데 시원한곳이 있었군요. 열대야피하셨다니 다행이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