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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회원님들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추석을 앞두고 조상님 산소를 찾아 금초하고 왔답니다.모기에 잔뜩 헌혈하며...
    맑고 깨끗한 가을 하늘처럼 오늘 만큼은 우리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사랑을 나누며 행복과 사랑까지 나누어주며
    사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함은 어떠하신지요?
    몸과 마음이 무거운 월요일...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입니다.
    우리님 들께서는 사사로운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었으면 싶네요...
    건강은 온 가족에 행복이며 평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화이팅 하자구요~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10
  • 답글 금초를 하셨군요. 향기남은 오는 일요일에 할려고 해요. 이번가을은 작년가을보다 더 아름답겠지요. 살날이 자꾸 줄어지지 모든게 더더욱 아름답게 느껴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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