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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에는 성묘하고 밤줍고 모기와 싸우면서 가을을 한바구니 가득 담아 왔습니다.
    우리는 서로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릅니다.
    행복은 결코세상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변함없이 머물고 있는것입니다.
    풍성한 추석명절을 앞둔 구월의 마지막주가 시작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24
  • 답글 네, 행복네비님도 즐건 추석 맞으세요. 향기남은 서울에 가서 제 모시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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