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가을햇살처럼 따뜻한정이 가득한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저도 오늘 저녁부터 귀성길이 시작이 되겠지요.저도 오늘 추석 차례음식 준비하러 가렵니다. 가시는길 오시는길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넉넉한 인심이 베어있는 고향의 정 듬뿍 담아 오시길 바랍니다. 늘 그렇듯이 명절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데 몸무게가 늘어날까 걱정이네요~ㅎ 돌아오시면 빵긋인사 건네는 우리가 되어요.팔월한가위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보시고 소원성취하세여~ 작성자행복네비(오지원)작성시간12.09.28
답글어제밤도 달빛이 아름다왔어요. 낼 밤 달빛은 더욱 아름답겠지요. 밤 열두시에 밖에 나와 하늘멀리서 비추고잇는 달빛을 보며 지나온 세월을 떠올려도 보았지요. 어느새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마음만은 철부지 소년같네요. 달빛이 내려안은 은행나무잎이 미풍에 부드럽게 떨고 있었어요. 울님들 모두 평안한 밤 단꿈 꾸소서.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