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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절, 자녀들이 와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모두 보냈습니다.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웁다(?)"는 말이 생각나는 망중한을 이용하여
    자유게시판에 몇편 게재했습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를 즐기십시오.
    작성자 晩秋(신동휘) 작성시간 12.09.30
  • 답글 만추님 항상 감사합니다. 향기남은 아직 손주가 없어서 반가운지 더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차례모시러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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