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향기남은 어제밤 창으로 들어오는 달빛이 너무 좋아 우림정 창변에 앉아 혼자서 홍주 한병 다 마셨어요. 시를 쓰고 싶었는데 술취해서 시가 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0.02
  • 답글 어머! 달빛에, 홍주에, 가을에 취하셨었어요?
    그럼 이젠 시에도 취해 보시길 바래요~ ㅎㅎ 샘! 잘 계시지요? 언제봐두 편안하고
    부드럽고 좋으신 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10.22
  • 답글 ㅎㅎ
    시를 쓰실때
    일본어로 쓰세요..
    작성자 원동 작성시간 12.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