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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 잃은 내땅은 잘 있는지....
    주인없다 괄시는 받지 않았는지..ㅎㅎㅎ
    주인 잘못 만난 내땅이 불쌍혀 ㅠ.ㅠ
    쪼금만 기둘르면 그동안 못다한 사랑과 애정 듬뿍 주리니 ....^^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21
  • 호박에 물좀 주고 왔습니다.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6.21
  • 오늘 애호박 따러 갑니다.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6.21
  • 창이 많이 한산하네요~~~
    자주들 들어 오시면 좋을텐데....
    오늘도 비소식은 없는 것 같구....
    비도 울님들도 그리운 날이네요 ^^: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20
  • 어제밤 소나기가 왜 그리 반갑던지.. 내리는 길에 조금만 더 뿌려주시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20
  • 장마전선이 다가온다하네요~~
    제발 제발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안가도록 적적량만 내려주엇음 좋겠단 바람을 해보네요~~
    울님들 아롱다롱 예쁘게 행복 엮어가시는 날 하시어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19
  • 단비를기다리는 울님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늘은 오늘도 묵묵무답..........
    언제나 메말라가는 초목에 단비의 은총을 내리실런지 ~~ㅠ.ㅠ
    오늘도 단비를기다리며 울님들 행복한 날 만드시기를~~~^^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18
  • 내 땅 생겨 좋다고 설레이던때가 엊그제.....
    부주의한 사고로 병원신세 지느라 씨앗 한번 못 뿌려 보고 말앗네요...
    아쉬움과 안타까운 맘 이루 말 할 수가 없네요...
    곧 좋아지면 울님들과 호호하하 즐거운시간 함께 할 수 있으라라 기대해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6.16
  • 가뭄때문에 울님들 마음도 타들어갑니다, 타 지역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는데 우린 충청도라 조금 늦나봐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울님들 힘내시고 홧~팅하십시요~*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6.15
  • 안녕하세요?문득 생각나 잠깐 들렀는데 저희 가족 사진이 있으니 반갑네요^^ 작성자 현수맘 작성시간 12.06.12
  • 어제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수박이 주먹만하게 두개 열렸더군요.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6.11
  • 비가 그쳐서 걱정입니다. 조금더 와야 하는데요..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6.08
  •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농장에 너무 반가운 비이지요. 예전엔 비가 이리 반가울줄 몰랐어요. 내리는 길에 흠씬 대지를 적셔 주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08
  • 내일 비가 온답니다.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6.07
  • 오늘도 좋은날 그래도 농장에서 자라는 식물을 위해선 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07
  • 안물안 쉼터에서 잠시 쉬고 갑니다 ~~ 편안하고 기분좋은 곳이군요 ㅎㅎ 사랑합니다 울님들 사랑2 작성자 우정분 작성시간 12.06.03
  • 6월 초하루, 이달이 가면 어느새 금년도 반이 지나버리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후회없이 살기위해 착실히 하루하루 보내야겠어요. 농장 작물을 돌보아주고 일본어 공부도 하고..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6.01
  • 새벽 산새소리가 상쾌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기남 작성시간 12.05.30
  • 어제 절에가서 불공드리고 왔습니다...제가 다니는 절은 멀어서 몇시간 가지요...헌데 연휴가
    겹처서 엄청 밀리더라구요....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05.29
  • 어제 집사람이랑 가서 김도 매주고 토마토와 오이 지주대도 손질해주고
    상추와 열무좀 수확했습니다.
    작성자 알비레오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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