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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면 만나리 시간아 어서 가서 내일을 가져오려무나.
    울님들이 보름달보고 빈 소원이 이 해가 가기 전에 모두 이루어지게 하소서.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9.23
  • 건강하고 즐건 명절 되셨나요? 울님들 보고싶어요ㅡ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68경아) 작성시간 13.09.23
  • 구월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더니~~어느덧 중반을 넘어섰네요~~~~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건강 챙기시고~~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3
  •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이번엔 쉬는날이 많아서 여행 떠나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신랑이랑 영화한편 보고, 하루는 아들하고 쇼핑좀 하고 어제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라운딩을 했어요. 몇년만에 연습도 없이 공을 쳤더니 아휴~~ 죽 쓰고 왔지요!ㅎㅎ
    남은 휴일 시간도 활용 잘 하시고 휴식이 필요하신 분은 푹 쉬고 좋은 시간들로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9.22
  • 요즘 울 카페가 전멸이네요~~~추석쇠느라 힘드셨는지~~다들 들로 나가셨는지~~~울님들 즐거운 명절 되셨지요~~오늘도 행복한 날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0
  • 겨울을 재촉하는 비기내리내요.
    이 비가 그치면 많이 추워지겠지요?
    김장도해야되고 월동 준비도해야지요.
    우리인생도 겨울을향해 가는것같네요.
    삶속에서 겨울을 준비하듯 인생도 잘 준비하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김지압 작성시간 13.09.12
  • 요즘 하늘을 보셨는지요?
    햇살은 눈이 부시고 하늘은 그야 말로
    물감을 뿌려 놓은듯 파랗네요~~
    저 파란 색은 점점 더 짙어 가겟지요~~
    오늘은 바쁜중에도 잠시 여유를 가지고
    하늘 한번 바라보는 시간들 되시기바라며
    파란 하늘 처럼 곱고 눈이 부신 햇살처럼~
    빚나는 월요일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늘 따뜻한 마음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언제까지나 건강 들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3.09.09
  • 느즈막히 뒷 산에 올라가 보니 가을이 익는 소리가 들리더군요~~~~가을은 예식장에서 부터 오고 있어요~~~~짝 칮아가는 쌍들이 그리 많은지~~~~부디 오래오래~~행복하길 기원하면서~~~~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07
  • 요 며칠동안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서 카페를 들어오지 못했는데 잘들 계셨지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온이 감기에 노출되기 쉬우니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9.05
  • 일어회화반 장세일회장님 그리고 배진옥님,정경아님 오늘 3기 입학식에서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님들 계셔서 일어반은 행복합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9.04
  • * 인생의 후반전*
    인생의전반전을 잘치르고 후반전에 들어서서 좋은공부를 할수있게 해주신 정재홍선생님과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1년6개월간 지금 마음 변함없이 열심히 공부하여 제가 목표한것을 이루고 선생님께서 하신것처럼 재능기부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지압 작성시간 13.09.04
  • ♥관저문예 일어3기 입학식♥
    (정재홍 일어 아카데미)

    어느새 9월입니다
    그야말로 구름한점없는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보니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
    이렇게 좋은날 문예3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정말 멋지시고 예쁜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푸근하고 정감있어 보였습니다
    새로이 제자분들을 만나시는 선생님도 흐뭇하신 모습
    그 자체인 것 같았습니다
    수업마치고 식사대접까지 장세일회장님과 배진옥봉사부장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과 제자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3기 화이팅을 기
    원합니다



    작성자 마쉬룸메니저(68경아) 작성시간 13.09.04 '♥관저문예 일어3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월을 맞았을때 9월이 올줄 미리 알았네만 이렇게 빨리 9월이 올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9월은 좋은 달이어요. 3기 새 학생들을 맞이하니까요. 어떤분들이 오시려나 가슴설레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9.02
  • 사람아
    입이 꽃처럼 고와라
    그래야
    말도 꽃같이 하리라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01
  • 지루한 장마도, 살인적인 무더위도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으니 꺽여 버리고
    오늘은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어요.
    울 회원님들! 무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다가오는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8.29 '지루한 장마도, 살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질때를 기다려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8.28
  • 정회원으로 등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8.26
  • 좀더 정다운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8.25
  • 매미소리가 다소 처량하게 들리는 오후입니다~~바람이 벌써 저만치 가을을 몰고 왔나봐요~~`이때쯤 건강 조심해야지요?~~~~`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8.25
  • 정말 오랜만에 노크해봐요.. 쑥쓰 럽기까지 ..
    ^-^ ~~~~~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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