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불빛 휘황한 해운대의 밤. 마치 이국같이 느껴졋어요. 홍콩야경이 무색할 정도...도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