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쓰면서 바둥바둥 살고는 있지만 세상사 참 허무하군요...이렇게 살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길.....모든걸 다 내려놓고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더 웅켜쥐려고만 하지 내려놓을줄 모르는 우리네 인생사.....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