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덴 정답이없는거같아요..인생은 연극이라 누군가는 표현했지요.개인적으론 천상병시인에 귀천 이라는 시가맘에닿네요.한구절 보내드릴께요.(이세상 소풍끝내는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우리 열심히,예쁘게,서로사랑하면서 살아보자구요..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9 답글 글쎄!~~이곳 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또 있을까?~~~~그래서 우리들은 마지막을 두려워 하지않고 맞이할수있나?~~~~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