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이 눈이내리고있군요 .아주조용히..이때쯤이면 어릴적 아궁이에서 군고구마를 꺼내서 입가가 까매지도록 먹고 동침국물한모금으로목메는것을 달랬던 동심의 한겨울이 그립군요.ㅠㅠ :D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