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생각하고 만져야하는데,그냥생각없이 늘상하던대로한다고 했는데컴이 말을안듣네요,그래서 이리 저리 만지다가 이메일이 뭔가잘못되어서이메일을 다시 다른것으로 등록해서들어왔어요,주말에 바쁜관게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다 작성자 코그모스 작성시간 13.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