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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보고왔어요.지난주말에요 새우깡으로 갈매기도 홀리고요 .동백섬은 봄이오고 있더라구요.. 벌써.~~~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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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암튼 별 땜에 킥 킥 헤 히 호.~~
작성자
김농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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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갈매기 홀리기 싫어!~~~자꾸~~똥~~~~~싸서~~~~~ㅎㅎㅎㅎㅎ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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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아릴 치마가 뭣인데요 ? 몸뻬같은건가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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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두~~~우~!
항아리 치마 빌려줘~~~~어.
우왕굳~~박수!,,,,, ㅋㅋㅋ
ㅋㅋ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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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헤헤 : )
작성자
김농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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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두 갈매기랑 놀구싶어..
그것 한번 해보면 자꾸해보고 싶던데 ㅋㅋㅋㅋㅋ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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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동백섬 다녀왔군요~~ 벌써 남쪽엔 따스한 봄바람이 불것 같아요.
근데요~ 다음엔 갈매기만 홀리지말고 항아리 치마입고 꽃남도 홀려보길 바래요! ㅎ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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