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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가에는 어느세 깜놀 쑥과 냉이가 땅속을 헤집고 나와서. 미소를 보내고 있군요,샤방샤방~~
    너무 예뻐서 쳐다보고.빵긋 그동안 땅속에서 보내기가 ㅠㅠ 답답했지? 라고 대화를 했어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3.02
  • 답글 코스모스님은 시인이셔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3.05
  • 답글 잘 하셨어요~~~ 꽃들과, 바람과, 자연과 대화해야 해요.
    소통하면 더 이쁘고 고맙고 행복하잖아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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