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께소금 내음이 어디선가 고소하게 나는가 했더니.....깜놀...
샘과 일어반 2기생님들과 만나서 샤방샤방.... 수업하는 날이 고소한 향을 품어내는 날 같아요,.....에이스...
아름다운 훗 행복의 내음이라 할까?,,,,쵝오!
샘의 즐거운 모습이 보입니다....사랑1..~~......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3.21 -
답글 그래도 이번엔 쌤이 1기에게 문자를 두번이나 보내 주셨으니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용서해 주기로 했어요.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3.26 -
답글 샘!....ㅋㅋ
내리사랑이라잖아요,
후배님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2 -
답글 코스모스님 질투하지 마세요. 향기남은 사랑이 넘쳐 세상분들 다 나눠주고도 남는다니깐요. ㅎㅎㅎ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