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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시골에서 조금만 부지런하면 봄나물을 맘껏(?) 먹을 수 있는것 같아요.
    냉이 된장국에서 쑥국으로.. 어제는 취나물 뜯어서 식탁을 차렸고요, 오늘 아침엔
    신랑이 따온 두릅으로 식탁을 차리니 봄 향기가 가득~~~~ (득)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01
  • 답글 와우!~~~정말 맛있겠다~~~~조물조물~~~깨소금에 참기름~~넣고~~~아이~~여기까정 냄새가 나네~~~~~ㅎㅎㅎㅎㅎ행복한 저녁드삼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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