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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춘용이 언니가 생각나요! 몇년전에 같이 일어공부를 했었는데
    제 짝꿍 이었지요. 언니는 속이 깊고 정이 많아서 여러가지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셨어요. 지금은 일어를 같이 못하지만 넉넉하고 사람좋은 춘용 언니를 평생 못 잊을 거에요^^(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6.04
  • 답글 아휴 별님 부끄럽게 ...
    별님은 더 좋은 사람 .. 이마에 써 있는걸...ㅎ
    작성자 여름연못(송춘용) 작성시간 13.06.20
  • 답글 참 좋은 인연 이군요~~~~사회에서 그리 좋은 인연 만나기도 쉽지는 않죠?~~~~~~서로가 좋은 사람들이라 그래요~~~`별도 춘용언니도~~~~참좋은 당신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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