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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로 시작을 했지만 전 영화 이야기를 할게요~
    지난주엔 '설국열차'를 보았고 어제는 '감기'를 보았어요.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설국열차보다 감기가 더 볼만했어요~
    휴일이라 그런지 영화관엔 사람들이 많았고요, 그치만 시원해서 좋았고
    신랑이 팥빙수도 사줘서 쿨~ 하게 먹고 왔답니다~~
    여름엔 더욱 좋아요~팥빙수와 영화..... (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8.19
  • 답글 설국열차는 무언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기차를 이세상과 비유해 놓은것 같고.. 균형이 깨질때의 문제점 등등..
    설경도 멋지게 표현되어서 좋았는데
    도끼로 무자비하게.. 으... 그런 장면은 끔찍해서리... ㅎㅎ
    넘 자극적인 장면은 피하고 싶었다는~ㅎㅎ
    숨바꼭질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좀 으스스 할것 같아서 볼까말까 생각 중~
    작성자 파란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0
  • 답글 저도 설국열차 관람 마쳤습니다
    상영시간 2시간 넘게 기차만 타는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영화가 주는 교훈도 있구요
    담엔 숨바꼭질 어떨까요?
    간담이 아주 서늘해진다고.....~~~
    작성자 마쉬룸메니저(68경아) 작성시간 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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