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네잎크로바 찾아서 책갈피에 넣어두던 여고 시절 생각난다~~~~그땐 낙엽만 굴러가도 웃고~~떨어지는 낙엽에울고했던 아련한 시절~~~`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0
  • 답글 그래요~~`별님 교복입은 모습이 상상 되네요~~~ㅎㅎㅎ 그땐 그리도 웃을 일이 많았는데~~~~나이들면 웃움을 잊어버리고 사나봐요~~~~ 작성자 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23
  • 답글 그러게요~ 행운을 찾듯 네잎크로바를 찾으려고 눈 동그랗게 뜨고 찾았었는데..
    어쩌다 하나 발견하면 좋아라 했던 시절! 하얀 셔츠에 남색 스커트 입고
    양갈래도 머리 묶고 학교 다니던 여고시절이 생각나고 그리울때 많아요.
    그땐 지금보다도 웃음이 더 많았는데~~ 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